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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갓세븐(GOT7) 뱀뱀 “완전체로 무대에 빨리 서고 싶었다”

트위터로 보내기 갓세븐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10월11일 16시44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표미내 기자] 
GOT7 뱀뱀이 무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1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 SK V1 TOWER에서 GOT7 새 앨범 ‘7 for 7’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GOT7 멤버들이 참석해 앨범에 대한 이야기와 소감을 밝혔다.
 
GOT7이 7인의 ‘완전체’로 컴백하는 것은 지난 3월 미니앨범 ‘플라이트 로그:어라이벌(FLIGHT LOG:ARRIVAL)’ 발매 이후 7개월 만이다. 지난 10일 베일을 벗는 타이틀곡 ‘You Are’는 힘들고 지칠 때 바라본 하늘처럼 너라는 존재가 나의 길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희망찬 의미를 담았다. JB는 Mirror BOY-D.ham-문한미루와 공동으로 작사·작곡해 부드럽고 포근하면서도 청량한 느낌의 곡을 완성했다.
 
 

 
이날 뱀뱀은 “JJ Project 활동을 지켜보면서 ‘빨리 7명 완전체로 컴백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JJ Project 컴백했을 때 나머지 멤버들은 음악 작업을 하거나 쉬고 있었다. GOT7 활동 때도 항상 느끼지만 새벽부터 녹화하고, 생방송도 하고 힘들겠지만 설레는 느낌이 있다. 하루 빨리 무대에 서서 그 기운을 느끼고 싶었다”고 말했다.
 
리더 JB는 외국인 멤버들에 대해 “해외에 나가서 그 나라의 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해외 나갔을 때 언어를 자신있게 할 수 있는 멤버가 있으니까 소통이 너무 잘 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연습생 때부터 한국에 잘 적응을 해서 이제는 한국인 7명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7년 상반기에 33만 장 이상 판매고 돌파라는 성적을 거둔 GOT7은 신곡 ‘You Are’로 하반기를 장식할 예정이다.
해시태그  #갓세븐,  #GOT7,  #뱀뱀
기사최종편집: 2017년10월11일 16시44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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