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스타 포토 슬라이드

[공식입장] 호야, 뮤지컬 ‘모래시계’ 출연…인피니트 탈퇴 후 첫 복귀작

트위터로 보내기 스타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9월25일 11시20분    /    표미내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표미내 기자] 
인피니트 출신 이호원(호야)이 뮤지컬 ‘모래시계’로 뮤지컬 데뷔 무대에 오른다.
 
12월 5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창작 뮤지컬 ‘모래시계’는 1995년 ‘귀가 시계’라 불리며 당시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한 국민 드라마 ‘모래시계’를 무대화한 작품이다.
 
혼란과 격변의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서 안타깝게 얽혀버린 세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엇갈린 운명과 선택을 그린 이 작품은, 20여 년 전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현 시국과 닮아있는 시대상으로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이호원(호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호원(호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스타 포토 슬라이드

 
꿈을 펼치기 위한 인생 2막을 시작한 이호원(호야)은 뮤지컬 ‘모래시계’에서 뛰어난 검도 실력을 갖춘 경호원 백재희 역을 맡는다. 동명의 드라마에서 배우 이정재가 열연한 바 있는 이 역할은 돈과 명예를 쫓기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묵묵히 지키는 삶을 택하는 우직함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호원(호야)은 뮤지컬 ‘모래시계’에서 강인하고 인간적인 백재희를 실감 나게 연기하며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인피니트 탈퇴 이후 정성을 담은 손편지로 팬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한 이호원(호야)은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이 아닌,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뮤지컬 무대를 선택했다.
 
이호원(호야)의 그룹 탈퇴 소식이 전해지자 뮤지컬 ‘모래시계’ 제작진은 그에게 개별 오디션을 제안했고, 그는 자신의 꿈과 향후 활동 방향 등을 매우 신중하게 심사숙고 하여 뮤지컬 ‘모래시계’의 출연을 결정했다.
 
개별 오디션의 연기, 음악, 안무 심사를 거쳐 당당히 뮤지컬 ‘모래시계’ 추가 캐스트로 합류한 이호원(호야)은 남다른 노력과 열정으로 누구보다 더 열심히 작품을 준비할 예정이다.
 
‘모래시계’는 12월 5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해시태그  #호야,  #이호원
기사최종편집: 2017년09월25일 11시20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HD스토리] 블락비(BlockB) 지코, 지호야 너의 빛나는 생일을 축하해
[근황] 호야, 인피니트 멤버들 없이 혼자 식당에서 “혼자 먹는 밥 외롭다”
인피니트(INFINITE), 다정한 멤버들 모습 새삼 화제 “이제 호야가 없겠네요”
호야, 자필로 전한 인피니트 탈퇴 심경 “겸손한 자세로 노력하며 살겠다”
인피니트(INFINITE)H, 호야 탈퇴로 인피니트H는 역사 속으로…‘동우 쓸쓸하겠네’
인피니트 호야, 이렇게 멤버들에게 업히는 걸 좋아하는 애교쟁이였는데
[근황] 인피니트 호야, 멤버들과 다정한 모습…‘이제는 볼 수 없는 7명’
‘완전체 무산’ 인피니트(INFINITE) 호야-장동우, 우정샷 재조명…‘하지만 이제는…’
[공식입장] 인피니트(INFINITE), 호야 제외한 6인조로 재정비…‘완전체 무산’
[스타근황] 인피니트 호야-장동우, 우정샷 재조명…‘훈훈’
[스타근황] ‘악의 연대기’ 마동석, 샤이니(SHINee) 민호와…‘민호야 편하게 웃어’
[월요드라마] ‘초인가족’ 호야, 박희본과 연애전선은 여전히 어두움…“내가 다 미안해요”

< 해외토픽 >

[토픽] 강도가 불 지르자 911에 신고해 ‘시각 장애’ 엄마 구한 리트리버
[토픽] 낚싯대 하나로 2시간 사투…‘수억 짜리 참치 잡은 남성’ 화제
[토픽] 11000원, 무한리필 집에서 맥주 200병 넘게 마신 중국청년
60년간 남동생 찾은 여성, 찾은 남동생이 ‘백만장자?’…‘드라마틱한 이야기’
에미넴, 새 앨범으로 팬들 찾는다…‘떼창 잊지 않고 기억한다’
‘성노예’로 팔린 딸, 돈 주고 사온 엄마…‘어떤 사연이길래?’
[토픽] 사람보다 더 탄탄한 ‘근육질 몸매’의 몸짱 캥거루 화제
[토픽] 아파서 집안일 안 한 손녀 얼굴에 뜨거운 기름 부은 할머니
[토픽] 3대 째 손·발가락 모두 6개 씩 갖고 태어난 ‘다지증’ 가족
[토픽] 술에 취한 남성, 여친 ‘반려견’ 발로 차 죽게 만들다…‘화풀이 대상으로 변질’
[팩트체크] 창덕궁 후원 관람 예약 사이트 현재 폭주 중?
[팩트체크] 러블리즈(Lovelyz), “앨범작업 중, 11월 컴백 확정 아냐”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팩트체크] 청와대 청원 청소년보호법-소년법, 어느 법에 대한 청원이 맞나?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인 볼륨감으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심으뜸, 탄탄한 복근 과시…‘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풍만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섹시함 과시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복근 공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브리트 팔머와 함께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ufc216’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애플힙으로 시선 강탈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男心 흔드는 하의실종 패션’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자연스럽게 나오는 섹시美’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