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영화 포토 슬라이드

[공식입장] 이십세기폭스코리아, “‘킹스맨2’ 무대인사 돌연 취소, 정중히 사과드린다…후속 조치 취할 것” (입장전문)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9월21일 11시35분    /    이찬혁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이찬혁 기자]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측이 ‘킹스맨: 골든 서클’의 내한 배우 무대 인사가 전면 취소된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측은 2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킹스맨: 골든 서클’ 배우 무대인사 취소 건에 대해 먼저 진심으로 죄송하다. 관련된 경위를 자세히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고 사과를 했다.
 
이어 “무대인사에 앞서 진행돼야 했던 부산 극장 생중계가 이원 송출 문제로 인해 15분 이상 행사가 지연됐다. 어렵게 화면이 연결돼 배우들이 생중계에 참여했으나 서울에서는 부산 쪽의 화면과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상황이 지속 반복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 콜린 퍼스 (Colin Firth)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킹스맨: 골든 서클’ 콜린 퍼스 (Colin Firth)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영화 포토 슬라이드

 
또한 “이에 송출 관계자는 생중계를 중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됐고 행사 상황을 전달하려던 관계자의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인해 배우 인솔 관계자는 전체 행사 일정이 취소됐다고 판단, 배우들을 숙소로 이동시키는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측은 “그 상황 속 관계자들은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채 무대인사를 대기하며 시간이 흘렀고, 급기야 배우들을 기다리던 관객들에게 취소 상황을 제대로 공지하지 못하는 불미스러운 상황으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오늘 어려운 발걸음 해주신 관객분들께 조속한 조치와 사과가 이뤄질 수 있게 준비하겠다. 다시 한 번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금일 상황에 대해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하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입장 전문
 
‘킹스맨: 골든 서클’ 해외 배우 무대인사 취소 사과문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금일 밤,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킹스맨: 콜든 서클’ 배우 무대인사 취소 건에 대해 먼저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관련된 경위를 자세히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무대인사에 앞서 진행 되어야 했던 부산 극장 생중계가 이원 송출 문제로 인해 15분 이상 행사가 지연되었습니다.
 
어렵게 화면이 연결되어 배우들이 생중계에 참여했으나 서울에서는 부산 쪽의 화면과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상황이 지속 반복 되었습니다.
 
이에 송출 관계자는 생중계를 중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고 행사 상황을 전달하려던 관계자의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인해 배우 인솔 관계자는 전체 행사 일정이 취소 되었다고 판단, 배우들을 숙소로 이동 시키는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발생했습니다.
 
그 상황 속 관계자들은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채 무대인사를 대기하며 시간이 흘렀고, 급기야 배우들을 기다리던 관객들에게 취소 상황을 제대로 공지하지 못하는 불미스러운 상황으로 이어졌습니다.
 
오늘 어려운 발걸음 해주신 관객분들께 조속한 조치와 사과가 이뤄질 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금일 상황에 대해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립니다.
 

해시태그  #킹스맨2,  #골든서클,  #사과
기사최종편집: 2017년09월21일 11시35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킹스맨’ 콜린 퍼스, 수트케이스 기관총 액션…‘데스페라도 떠오르는 장면’
영화 ‘킹스맨2’, 전작 인기 능가 가능할까?
‘킹스맨’ 콜린 퍼스·태런 에저튼, 김영철과 의외의 친분?…‘훈훈한 비주얼’
‘킹스맨: 골든 서클’ 감독과의 대화 확정…이동진 평론가 참석
‘킹스맨: 골든 서클’ 잘 빠진 오락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전 세계 언론 찬사
‘킹스맨’ 콜린 퍼스(Colin Firth), 첫 내한 레드카펫 개최…‘해리의 귀환’
‘희생부활자’, ‘킹스맨: 골든 서클’ 올 가을은 부활 영화가 대세
‘킹스맨: 골든 서클’ 전체 예매율 1위…골든 관람포인트 공개
‘킹스맨: 골든 서클’ 킹스맨 유니버스 조직도 분석…킹스맨&스테이츠맨 VS 골든서클

< 해외토픽 >

[토픽] 강도가 불 지르자 911에 신고해 ‘시각 장애’ 엄마 구한 리트리버
[토픽] 낚싯대 하나로 2시간 사투…‘수억 짜리 참치 잡은 남성’ 화제
[토픽] 11000원, 무한리필 집에서 맥주 200병 넘게 마신 중국청년
60년간 남동생 찾은 여성, 찾은 남동생이 ‘백만장자?’…‘드라마틱한 이야기’
에미넴, 새 앨범으로 팬들 찾는다…‘떼창 잊지 않고 기억한다’
‘성노예’로 팔린 딸, 돈 주고 사온 엄마…‘어떤 사연이길래?’
[토픽] 사람보다 더 탄탄한 ‘근육질 몸매’의 몸짱 캥거루 화제
[토픽] 아파서 집안일 안 한 손녀 얼굴에 뜨거운 기름 부은 할머니
[토픽] 3대 째 손·발가락 모두 6개 씩 갖고 태어난 ‘다지증’ 가족
[토픽] 술에 취한 남성, 여친 ‘반려견’ 발로 차 죽게 만들다…‘화풀이 대상으로 변질’
[팩트체크] 창덕궁 후원 관람 예약 사이트 현재 폭주 중?
[팩트체크] 러블리즈(Lovelyz), “앨범작업 중, 11월 컴백 확정 아냐”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팩트체크] 청와대 청원 청소년보호법-소년법, 어느 법에 대한 청원이 맞나?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인 볼륨감으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심으뜸, 탄탄한 복근 과시…‘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풍만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섹시함 과시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복근 공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브리트 팔머와 함께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ufc216’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애플힙으로 시선 강탈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男心 흔드는 하의실종 패션’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자연스럽게 나오는 섹시美’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