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사회 포토 슬라이드

[단독] 건대 240번 버스 논란으로 민원글 폭주…‘버스 조합 서버 마비’

트위터로 보내기 사회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9월12일 09시53분    /    이하나 (reporter@topstarnews.co.kr )기자 
[톱스타뉴스=이하나 기자] 

건대역 버스정류장에서 아이는 내려놓고 엄마는 태우고 운행한 버스 기사로 인해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 서버가 마비됐다.
 
현재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사이트는 서버가 마비돼 접속이 불가능하다.
 
톱스타뉴스에서 전화 통화한 결과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측은 “민원글 폭주로 인해 서버가 다운됐다”라고 전했다.
 
운송사업조합 관계자는 대원교통 240번 버스에 관련된 민원이 폭주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사건 경위에 대해서는 파악 중이다”라고 말했다.
 

건대 240번 기사에 대한 민원 글들
건대 240번 기사에 대한 민원 글들 사회 포토 슬라이드

 
지난 11일 건대역 버스정류장에서 여자 아이는 내려놓고 엄마는 태운 채 240번 버스가 출발한 사건이 있었다. 해당 사건을 목격자가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려 그 글이 확산되면서 240번 기사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사이트 민원 게시판에 해당 버스기사에 대한 신고와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버스운송사업조합 측에서는 민원이 폭주한 이유를 건대역에서 일어난 버스 사건 때문인 것으로 보고 240번 버스 해당 회사측에 사실 관계 여부를 파악 중이다.

해시태그  #건대240번버스,  #240번,  #건대버스,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기사최종편집: 2017년09월12일 09시53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고수, 과거 발언 재조명 “과거로 돌아간다면, 세월호 참사 전으로”
유병언, 장녀 유섬나 “세월호 실소유주? 있을 수 없다…나는 피해자” 발언 재조명
세월호 2층 화물칸 유골, 단원고 허다윤양으로 최종 확인…‘남은 유해는 5명’
‘뉴스룸’ 박종운 변호사, “박근혜, 세월호 ‘세’도 듣기 싫어했다더라”
[방송리뷰] ‘어쩌다 어른’, 세월호 침몰을 태종이 보았다면?
[방송리뷰] ‘속보이는tv 人사이드’, 세월호영웅 김동수씨가 자해를 반복하는 이유

< 해외토픽 >

[토픽] 강도가 불 지르자 911에 신고해 ‘시각 장애’ 엄마 구한 리트리버
[토픽] 낚싯대 하나로 2시간 사투…‘수억 짜리 참치 잡은 남성’ 화제
[토픽] 11000원, 무한리필 집에서 맥주 200병 넘게 마신 중국청년
60년간 남동생 찾은 여성, 찾은 남동생이 ‘백만장자?’…‘드라마틱한 이야기’
에미넴, 새 앨범으로 팬들 찾는다…‘떼창 잊지 않고 기억한다’
‘성노예’로 팔린 딸, 돈 주고 사온 엄마…‘어떤 사연이길래?’
[토픽] 사람보다 더 탄탄한 ‘근육질 몸매’의 몸짱 캥거루 화제
[토픽] 아파서 집안일 안 한 손녀 얼굴에 뜨거운 기름 부은 할머니
[토픽] 3대 째 손·발가락 모두 6개 씩 갖고 태어난 ‘다지증’ 가족
[토픽] 술에 취한 남성, 여친 ‘반려견’ 발로 차 죽게 만들다…‘화풀이 대상으로 변질’
[팩트체크] 창덕궁 후원 관람 예약 사이트 현재 폭주 중?
[팩트체크] 러블리즈(Lovelyz), “앨범작업 중, 11월 컴백 확정 아냐”
[팩트체크] 2017 MAMA, 아이오아이(I.O.I) 재결합 무대?…CJ E&M “사실 무근…현재 라인업 검토 중”
[팩트체크] KBS2 뮤직뱅크, 내일(15일) 결방?…“사실무근…정상적으로 녹화·방송된다”
[팩트체크] 대원교통 건대 240번 버스기사 아이 엄마 왜 안내려 줬나?
[칼럼] 끝없는 폭행 사건들, 근본적 해법은 없나?…경쟁이 아닌 공존의 시대로
[팩트체크] 청와대 청원 청소년보호법-소년법, 어느 법에 대한 청원이 맞나?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인 볼륨감으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몸매
[근황] 심으뜸, 탄탄한 복근 과시…‘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숨 막히는 뒤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풍만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섹시함 과시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탄탄한 복근 공개하며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브리트 팔머와 함께 남다른 몸매 과시
[근황] ‘ufc216’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216’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애플힙으로 시선 강탈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男心 흔드는 하의실종 패션’
[HD포토] 에이오에이(AOA) 찬미, ‘자연스럽게 나오는 섹시美’
[HD포토] 엄현경, ‘울코트 입고 시크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사인하는 모습도 아찔한 그녀’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충격적인 속옷 경매’…‘믿기지 않는 장면’
[HD포토] 경매에 넘길 애장품 확인하는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냄새는 왜 맡는 거죠?’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팬들 앞에서 입고있던 속옷을?!’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떨어진 펜을 줏을 때도 섹시하게’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쉴 틈 없는 팬서비스’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 2층 ·발행일자:2010년 9월 6일·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